이날 행사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동강령 낭독, 바르게살기 유공자 표창 수여 등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
특히, 2부 행사에서는 읍?면별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간의 화합을 다졌다.
이상수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의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애쓰시는 회원분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오늘 행사가 회원분들께 좋은 기억이 돼 바르게살기운동에 더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의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통합과 기초질서 확립에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 새로워질 괴산을 위해 회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는 1990년 설립돼 법질서 확립, 안전괴산 캠페인 등 기초질서 지키기 문화 확산과 군민의식 함양을 통해 선진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