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은 초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고운 빛깔과 자태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군청 청사 뒤편에 조성된 산엔청공원은 해마다 여름 보랏빛 맥문동을 비롯해 초가을에는 꽃무릇이 만개하는 등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꽃무릇은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서로를 볼 수 없는 특성을 갖고 있어 상사화로도 불린다.
박해철 기자
[HKS행정방송]6일 산청군 산엔청공원에 진홍빛 꽃무릇이 만개해 초가을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꽃무릇은 초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고운 빛깔과 자태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군청 청사 뒤편에 조성된 산엔청공원은 해마다 여름 보랏빛 맥문동을 비롯해 초가을에는 꽃무릇이 만개하는 등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꽃무릇은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서로를 볼 수 없는 특성을 갖고 있어 상사화로도 불린다. 박해철 기자 |
![]() | |||
|
진주시의회 진주의 뿌리, 지역기업 살리는 지역…
고성청실회, 제57·5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
고성군, 저수지 개보수사업 추진으로 영농불편 …
고성탈박물관, 입춘 맞이 행사 입춘첩 나누기와…
고성군, 나눔으로 이어진 프리마켓 수익금 주거…
고성군가족센터, 연중 심리검사 프로젝트 ‘내마…
고성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
고성군보건소, 생애주기 맞춤 운동교실 본격 운…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고성 ‘책둠벙도서관’ , 누적 방문객 5만 7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