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보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이장환 농협 진천군지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제도의 의미와 장점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전용 봉투 △홍보 물품(위생 백) △오이 1천 500개 등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홍보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가져가는 것은 물론 진천만의 특색있는 기금사업을 추진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고향,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부터는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 금액 30% 상당의 지자체별 답례품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