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의 멋과 맛이 담긴 특색음식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생산량의 2위에 달하는 진천의 특산물‘메기를 활용한 요리’를 경연 주제로 해 관내 일반음식점 7개 팀이 출전해 요리 실력을 뽐내며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면사랑 잔치국수, 서울장수㈜ 막걸리 등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우수제품과 군 대표 음식 개발 용역 추진 중인 메뉴 5종에 대한 시식회가 함께 열려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초청 가수 공연,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람객들과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군의 특색음식 발굴과 음식문화 수준 향상은 물론, 특산물 소비 진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