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렴 생수 제공 이벤트는 도시계획과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청렴 시책으로, 취지와 환경보호를 고려해 라벨 없이 청렴 생수라 이름을 붙였다.
도시계획위원 A씨는 “위원회 책상에 놓여있는 청렴 생수를 보며 더 공정하게 심의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올해는 청렴 워크숍 개최, 청렴의 날 운영, 측량협회와 청렴 협약 체결, 청렴 손 편지 발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실천하고 있다”며 “도시계획위원회 참석자에게 생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함께 청렴 의지를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