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 회원 등이 참여해 송편, 돼지고기, 과일, 막걸리, 계란 등 9가지 명절음식을 담아 지역 내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는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7년째 사랑담은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정숙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이웃과의 나눔 행사를 통해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