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칼슘미생물액비는 과실의 빠른 착색을 도와 수확시기를 약 7일 정도 앞당기고 있다.
특히, 인산칼슘미생물액비는 작물조직을 튼튼하게 해 저장성을 증대시키고 당도를 높여 상품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사용방법은 과실 착색 시기인 9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인산칼슘미생물액비를 1주일 간격으로 3~5회 뿌려주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사과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과수농가들에게 경영비 과다지출 문제 등을 보완할 방법으로 올해는 인산칼슘액비 공급량을 전년보다 7톤 증가한 30톤을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