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배부식은 ‘2023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샤인머스캣 재배 농가의 약제 살포시 부자연스러운 작업 자세, 호흡기 질환 발생 등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배부된 농작업 장비와 안전 보조구는 약제 호스릴 분무기, 전동운반차 등 안전장비 50대와 안전보조구 150개이다.
김재경 농촌자원팀장은 “농업인의 작업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사업이었고, 지역 우수 포도 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