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대하축제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행사장 내에 위치한 식음료 가맹점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운영하는데, 가맹점은 해양수산복합센터 내에 위치한 횟집 및 수산물 판매장 등 총 39곳으로 문화누리카드는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누리며 축제를 즐기시면 좋겠다.”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 및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등의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인터넷 누리집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올 연말까지이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