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 사랑나눔회는 송악 관내에서 뜻을 같이하는 80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년째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도 명절에 더 외로운 소외계층 40세대에 회원들이 직접 물품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했다.
사랑나눔회 황규운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선물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현서 송악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랑나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송악면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