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2011년부터 설, 추석 명절 때마다 본인이 직접 땀 흘려 농사지은 친환경 쌀, 지역 상품권 등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김응주 대표는 "추석을 맞아 힘들게 사는 저소득층 가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 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철용 보은읍장은 “12년째 기탁 활동을 하고 계신 한주농장 김응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기탁한 상품권은 읍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천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