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제거, 장애 공감하기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김기웅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하며 살아가는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장애인에 대한 막연한 편견을 없애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가야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사는 건강한 사회가 되고자 다양한 교육과 장애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청사 2층 북카페 공간에 발달 장애인 작가 36명이 제작한 1380장의 벽화 타일을 설치하는 등 모두가 함께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