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문한 부대는 우리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정예 부대로 안보는 물론 산불, 호우 피해 등 각종 재해에도 변함없는 지원과 협력으로 군민에게 큰 신뢰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안보의 위협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은 군 장병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다”며, “추석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또한 맡은 임무에 소홀하지 않도록 후방지역의 안보태세 확립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추석 명절에 휴일과 낮밤 없이 애쓰고 있는 관내 군부대를 찾아가 상호 간 격려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국군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등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