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지난 11일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시작됐으며 최근 일어난 교권 침해 사건과 관련해 선생님의 교권과 학생 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 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인권을 보장받고, 상호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은 송 군수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조병옥 음성군수와 이재영 증평군수를 각각 지목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