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날 점검에는 충남도청, 청양군, 청양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했다.
합동 점검단은 ▲소화기 등 시설 확보와 위험물질 및 화기 관리 적정성 여부 ▲전기 콘센트, 철제 분점함, 전기기기 외함 접지, 냉난방기기 사용 시 적정용량의 콘센트 및 배선 사용 여부 ▲주요 구조체 노후화, 방화구획 유지관리 상태, 통로.공간 적치물 ▲작업장 내부 환기시설, 위생 상태, 개인 위생관리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