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동진료소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신니면 화심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중순까지 10주간 운영된다.
시는 이동진료소를 통해 혈압, 혈당검사, 일반진료 및 약 처방, 한방진료, 구강검진 및 교육, 물리치료, 각종 홍보물 등 통합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충주의료원과 협업해 간염 외 40종의 혈액검사도 무료로 제공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검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혜경 검진팀장은 “앞으로도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