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 우수한 양봉기술 습득을 통해 양봉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학습에는 이만영 농촌진흥청 박사, 김종화 한국양봉협회 전북지회장, 조균환 산청군의원, 이춘자 삼장면장,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교육생 2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삼장면 석남리 ‘여왕벌과 황서방’ 양봉농장에서 진행된 현장학습에서는 양봉기술 교육과 양봉과정 체험 등이 이뤄졌다.
이만영 박사는 “산청은 지리산 벌꿀 생산지로 전국에서 명성을 알아준다”며 “다양한 양봉기술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춘자 면장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홍보물과 기념품을 전달하며“지리산 양봉의 고장 삼장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