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회원 15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득산동 온천대로 일대에 도로변의 쓰레기를 치워 주변을 정리한 뒤 국화(쿠션멈) 1,000본을 심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민시, 변현숙 새마을 남?녀협의회 회장은 “통행이 잦은 온천대로 변에 아기자기한 가을꽃을 심어 지나다니는 주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력하나마 회원들과 함께 온양4동 환경정비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판석 온양4동장은 “꽃 식재 봉사활동 때마다 항상 애써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꽃을 통해 잠시라도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