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출산 장려정책과 임신직원(배우자)의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도입된 이 제도는 임신한 직원(배우자)을 축하하고, 임산부 편의·보호 물품을 지원하는 후생복지 제도이다. 사장이 직접 직원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축하하고 있다.
축하선물인 맘스 패키지는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전자파로부터 태아와 임산부를 보호하는 담요와 안정적 근무환경을 위한 임산부용 방석, 육아에 필요한 육아도서 등으로 구성됐다.
한동흠 사장은 “앞으로도 직장 내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확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31일, 12년 동안 다양한 공공시설물을 수탁 운영해 오던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천안도시공사로 전환되면서 기존 사업과 더불어 지역 현안에 맞는 개발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