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 사전구매 등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군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및 소방출동로 확보 안내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대상물 특성에 맞는 안전컨설팅 △화재안전 환경 조성 및 자율안전관리 강화 당부 △화재 취약시간대 화재예방 순찰 당부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추석 연휴 동안 많은 인파가 전통시장을 방문할 거로 예상된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와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