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협 위원들은 경제적 어려움, 건강 등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어깨띠를 두르고 연수2아파트 인근 상가와 거리를 순회하며 리플렛과 홍보물을 시민에게 직접 배부했다.
김현수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복 연수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추석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면밀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