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16일간 점검반 2개를 편성해 감시와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점검반을 통해 1단계 사전 계도와 안내문 발송 등 자율점검 유도하고, 2단계로 오염 취약 업체와 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에 나선다.
또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폐기물 적정 보관 등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면서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 등 엄중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김종갑 환경정책과장은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연휴 기간에도 자체적으로 시설을 점검해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