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이사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장학재단이 큰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장학재단의 장학사업에도 큰 힘이 되는데,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사랑의 쌀까지 나눠주니 큰 감동이다. 아이들에게 잘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장학재단은 2023년 상반기 학업성적 우수장학금 등 8개 장학금에 1억 3800만원, 수능성적 우수학생 배출학교 장려금 500만원, 영재교육원 국제캠프 5000만원, 통학버스차량 운행비 지원의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1억 2400만원, 하반기 다자녀장학금 1억 4050만원 등 총 4억 5700만원을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