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스템은 민원 처리 과정의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민원인에게 신속하게 알리는 것으로, 특히 인허가 부서 협의 등의 상세 진행 내용 알림은 전국 최초로 구축하는 것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민원 처리 시 시민과의 소통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만사형통의 행정서비스 프로그램을 구축?운영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열린간담회나 아산형통 등 현장에서 제시되는 시민 건의 사항에 대한 안내 시스템도 올해 추가로 구축해 더욱 자유로운 시민 소통창구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속안내시스템 구축 시 새올민원행정, 세움터, 팩토리온, 산지전용 행정 프로그램이 연계되며, 이를 통해 3일 이상의 처리 기한이 있는 법정 민원에 대해서는 진행 단계별 알림서비스가 제공된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