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새일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합동으로 시행한 2022년도(2021년도 실적) 새일센터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 2020년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영동읍에 위치한 ㈜한신기업(대표 이규형)과 영동새일센터 박미현 행정원장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신기업은 경력단절여성을 정규직으로 적극 채용해 여성근로자 고용창출에 기여했고 박미현 행정원장도 지역 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 사업 평가는 전국 155개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취·창업지원 △구인·구직 발굴 및 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운영 및 사후관리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 △고객 만족도 및 종사자 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대구달서 △창원 등 12개 기관이 일반형 우수기관으로,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동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취업역량 강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창업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농어촌형 기관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센터 관계자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며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동새일센터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새일센터는 지난 2009년 개소한 이래 지역 여성의 일자리 창출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취·창업지원 △새일여성인터 △찾아가는 이동상담 △직업훈련교육 △구직자 사후관리 등 다양한 일자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박주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