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항노화·힐링의 고장 산청을 걸으며 군민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단성복지회관 운동장에서 출발해 목화시배유지, 구보다농기계 등을 지나 돌아오는 3㎞코스로 진행했다.
특히 기념티셔츠 배부와 건강 홍보관 운영을 비롯해 완주자에게 푸짐한 경품과 홍보물품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걷기를 실천해 건강증진은 물론 군민 화합을 도모했다”며 “앞으로도 쉽고 효과적인 걷기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걷기는 일상에서 가볍게 실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걷는 양을 늘리면 신체활동량 증가로 비만, 심뇌혈관질환 등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 건강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