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며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후손들에게 잊혀져 풀이 무성해진 묘소를 찾아 벌초하며 외로운 넋을 달랬다.
이날 봉사를 마친 노도준 회장은 “좋은 일에 뜻을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HKS행정방송]서천군 한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지난 1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고가 없는 묘지를 찾아 벌초 작업 및 묘지주변 잡풀 제거 활동을 펼쳤다. 평소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며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후손들에게 잊혀져 풀이 무성해진 묘소를 찾아 벌초하며 외로운 넋을 달랬다. 이날 봉사를 마친 노도준 회장은 “좋은 일에 뜻을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
![]() |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