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운송수단이 없는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증진하고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시책사업이다.
농업기계 배송지원은 시에서 계약한 운송 전문업체가 임대 농업기계를 농가의 영농현장까지 배송하는 것으로, 편도 기준 배송비 5만 원 중 3만 원을 시에서 지원하고 농가는 2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원활한 농가 지원을 위해 9월 현재 90종 571대의 다양한 농업기계를 보유 중이며, 75종 362대를 9개 관내농협에 위탁경영하고 있다.
이미용 시 농촌자원과장은 “가을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이용 농가가 지속해 증가하고 있다”며, “아산시가 기계화 영농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