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 티볼부 및 여학생 플로어볼부는 3월부터 방과후 시간, 주말 그리고 여름방학 잇골 스포츠캠프를 활용하여 경기 규칙과 기능을 익히고, 수비 및 공격 전술을 꾸준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연습했다.
박은진 교장은“학교스포츠클럽 취지의 맞게 모든 학생이 함께 협동하여 참여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비만 예방 및 바람직한 인성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제16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참가하는 신제주초등학교 남학생 티볼부 및 여학생 플로어볼부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형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