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6팀, 중학교 10팀, 고등학교 16팀이 참가하여 자신들이 활동한 과정과 내용을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심사위원에게 평가받았다.
대회의 주제는 환경, 에너지, 생명, 우주,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과학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참가한 한 학생은“이번 발표대회에서 선생님과 동아리원이 과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능력이 향상됨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제주융학과학연구원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발휘하고, 과학적 소양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형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