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심리묘사와 베르디의 치밀한 음악 구성이 만나 탄생한 ‘맥베스’는 연출가 파비오 체레사와 감각적인 해석의 소유자로 평가받는 지휘자 세바스티안 랑 레싱의 손에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양준모, 이승왕, 임세경, 오희진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해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연기한다.
공연의 관람료는 알(R)석 10만 원, 에스(S)석 8만 원, 에이(A)석 6만 원, 비(B)석 4만 원이며 천안시민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관람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