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5년만에 개최된 한마음축제는 각급 기관ㆍ사회단체장과 25개 마을 1,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즐기고 화합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신나는 풍물놀이 공연과 함께 발목 묶고 100m 달리기, 제기차기 등 6종목의 민속경기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난타공연 및 홍산어울림 색소폰,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화합의 한마당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최병국 체육회장은 “홍산면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 주민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