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기마대는 최근 이상동기 범죄와 관련하여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불안감 해소를 위해 휴대전화 송수신 불량 구간이 포함된 올레길 특별 치안 활동을 지난 8월 21일부터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박 단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기마대원들과 함께 승마술 역량을 강화했고 직접 현장을 찾아 가시적인 방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말(馬)을 활용한 치안 활동을 실시함과 동시에 올레길 에 대한 치안 개선에도 나선다.
박 단장은 이날 순찰을 마치며 “도민과 관광객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기마순찰 활동을 펼쳐 도민과 관광객 보호 및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