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카이트보딩 종목이 오는 9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카이트보딩대회가 선수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발전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주가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춘 만큼 다양한 해양레포츠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해양레저산업이 어촌마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형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