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 10개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 13개소, 건강기능식품일반판매업 2개소, 기타식품판매업 2개소로 총 27개소이며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또한 과자류, 떡류, 두부류, 가공식품 등 추석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를 병행하여 성수 식품 유통의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 발견 시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추석을 앞두고 다소비 식품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