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기간은 11일부터 17일까지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온’앱을 설치하고 ‘영동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2023년 치매극복의 기념 걷기’ 챌린지를 선택해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행사기간(9월18일~27일)과 신청기간(9월11일~17일)이 달라 참여자들은 미리 신청을 해야 한다.
챌린지는 행사기간 동안 ‘치매 인식도’ 조사 퀴즈를 풀고 영동군 공식커뮤니티에 제출 및 7만보 걷기 2가지를 수행하면 된다.
챌린지를 달성한 사람 가운데 800명을 추첨하여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식개선을 위해 행사를 계획했다”며 “걷기는 치매예방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보건소 치매안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주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