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위해 새마을문고에서는 2018년 이후 출판된 도서 300 여권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이 가져온 구간도서 3권과 신간도서 1권을 교환해 주었다.
아울러 목각열쇠고리만들기 체험과 팝콘 무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영미 회장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증평군민의 책 읽기 생활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자연 기자
[HKS행정방송]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8일 지역주민과 아동의 독서 생활화와 책 나눔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증평교육도서관 앞에서 제5회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새마을문고에서는 2018년 이후 출판된 도서 300 여권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이 가져온 구간도서 3권과 신간도서 1권을 교환해 주었다. 아울러 목각열쇠고리만들기 체험과 팝콘 무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영미 회장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증평군민의 책 읽기 생활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자연 기자 |
![]() |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