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은 신청자 접수 조기 마감으로 총 66가족 2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반딧불이·황새 생태교육 △황새먹이나눔 △논생물 체험 △반딧불이·황새 탐사 △반딧불이·황새 솟대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체험 참여자 및 황새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것을 적극 당부했다.
체험활동이 끝난 후에는 지역 예술인의 하모니카, 통기타 연주 등의 다양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돗자리 공연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생태 보전의 상징성이 있는 예산황새공원에서 다채로운 생태체험이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며 “이번 체험이 자연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