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업분야의 미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몽골 바양주르흐구를 방문해 협약 체결에 직접 나섰다. 박정현 군수와 몽골 바양주르흐구 바야르뭉크 구청장은 국가 간에 농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근로자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특히 군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2024년도에 필리핀 계절근로자뿐만 아니라 몽골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로써 여러 국가의 농업인력을 부여군에서 필요한 인원만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촌 경영의 안정과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