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교육을 통해 학교 적응력을 키우고, 나를 찾는 어울림 학교에 위탁교육을 신청한 학생들이 담임선생님들의 환영의 편지 전달을 시작으로 환대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8일간의 적응교육기간 14개의 대안교과를 체험하며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디자인해보고, △대인관계증진 프로그램 △공동체 활동 △자연에서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울림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갖는다.
그 후 면담주간 학부모와 학생 맞춤 상담 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위탁 여부를 결정하여 11주간의 교육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희숙 원장은“학업중단위기를 맞고 있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개별 맞춤 교육을 통해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교육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