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열린 점등식은 예산성당과 호서은행 본점에서 진행됐으며, 최재구 군수와 지역민, 예산성당 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오는 15일과 16일에 열릴 문화재야행 행사에서도 야간조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민과 방문객의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성당과 호서은행 본점의 경관조명 설치로 도심경관이 살아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민은 물론 예산을 찾는 관광객이 아름다운 도시의 야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