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인허가 담당 공무원과 대행업체 임·직원의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복합민원 서비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반주현 괴산부군수, 관계공무원, 건축사협회, 측량협회, 오수처리업체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 대행업체와 공무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복합민원 처리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반주현 부군수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의 개선, 복잡한 허가 절차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사항,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제도 개편 등 지속적인 소통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