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극복의 날(9.21.)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충북광역치매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용자 및 주민 90여명이 초청됐다.
이날 상영된 영화 '카시오페아'는 30대 여성 주인공이 초기 치매를 겪으며 기억을 잃어가는 과정과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 참여자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