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 주니어해커톤 대회는 3인이 한 팀으로 초등학교 7팀(21명), 중학교 10팀(30명)이 참여했다. 대회 당일 제시된 주제인‘이상 기후현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변의 문제를 예방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아이데이션(ideation)을 통해 문제 해결 방법을 찾고, 완성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과정으로 유연한 사고력과 협동심을 높일 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중1 학생들이 올해 도교육청에서 보급한 드림노트북(Dream Notebook)을 가지고 대회에 참여했다. 드림노트북의 건전한 활용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과 탐구활동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길러나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