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업교육훈련 마지막 과정인 ‘사회복지사 실무교육’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나 실무경력 부족 등의 이유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했다.
신청자 중 면접을 통해 20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이들은 오는 11월 3일까지 실무교육을 받는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습득한 사회복지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실전에 잘 활용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새일여성인턴 사업’, ‘집단상담 프로그램’, ‘사후관리 직장 동아리 지원사업’ 등 기업과 취업자·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