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군에 따르면 도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민 삶의 질을 높인 우수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3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대회는 △창의성 △적극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발표완성도 등 심사지표 5개 영역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선에서는 충청북도를 비롯해 각 시군에서 접수한 우수사례 32건 중 사전심사를 통과한 15건의 사례에 대해 현장 발표와 심사를 진행했다.
진천군은 식산업자원과 임청묵 주무관(39세 남)의 ‘미래 자원 지킴이 영농폐기물 환경왊英툧지배구조 경영(ESG) 순환 체계 구축’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농촌 고령화 및 시설하우스 증가로 늘어나는 영농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시작됐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민옺活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