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에 의한 안전사고는 추석 명절 전 벌초 작업이 많은 9월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잘못된 자세와 안전장구 미착용 등 안전수칙을 무시한 행동으로 인해 날에 베이거나 찔리는 사고, 부서진 돌.날 등이 튀어 상해를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에 대비해 작업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초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안면 보호구, 안전화, 장갑 등 보호 장비 착용 ▲예초기 사용전 칼날의 볼트 등 조임 상태 확인 ▲예초기 칼날에 보호덮개 장착 ▲작업 중인 사람과 10m 이상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박지영 예방안전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벌초 작업 중 예초기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작업 중에는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