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의 날 행사로 화개면에 위치한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다례를 직접 체험해보며 하동 녹차와 차 마시는 예절,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차의 시배지이자 성지로 알려진 ‘화개’에서 하동지역 특색을 담은 다례체험과 야생차박물관 견학을 통해 차 문화의 역사 등에 대해 배우고, 지역에 대해 깊이 알아보며 차를 통해 전 직원 힐링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최수경 교육장은 “소속기관과 함께 하동교육 가족 모두가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하동녹차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을 것”이라며 “당당하고 청렴한 하동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