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학부모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대회는 총 18개팀(초등 9팀, 중등 9팀)이 조별리그 예선과 토너먼트 본선으로 나뉘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경쟁보다는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풋살경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가 청소년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병노 관장은 “대회에 참가하여 최선을 다한 청소년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자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