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이웃사촌 되기 운동은 1995년부터 29년째 이어오고 있는 진천군 특수시책이다.
명절에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취약계층을 위해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취약계층과 기관, 단체, 기업체, 개인이 1:1 자매결연을 해 방문, 안부를 묻고 성(금)품을 전달하는 지역공동체 만들기 운동이다.
지난해 취약계층 670가구와 434개의 기관, 단체, 기업체 등이 연을 맺었다.
군민 이웃사촌 되기 운동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원하는 기관?단체?기업체?개인은 진천군청 주민복지과(☏043-539-3234)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발행하는 기부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